생활경제 유통

조성아 루나 젤스킨도 홈쇼핑서 대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3.15 10:19

수정 2010.03.15 10:18

애경은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가 홈쇼핑에서 기록적인 판매를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애경에 따르면 조성아 루나는 지난 5일 방송된 봄룩 ‘젤 스킨’ 런칭방송에서 5200세트를 판매해 5억1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6100세트를 팔아 6억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울러 지난 2월 중순 2만개 한정판매 상품으로 선보인 조성아 루나 컴필레이션 에디션도 방송 4회(총 방송시간 4시간40분)만에 모두 판매된 바 있다.


한편, ‘조성아 루나’는 지난 2006년 9월 론칭 이후 지난 2월까지 총 1100억원의 누적매출을 올렸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