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에 따르면 조성아 루나는 지난 5일 방송된 봄룩 ‘젤 스킨’ 런칭방송에서 5200세트를 판매해 5억1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6100세트를 팔아 6억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울러 지난 2월 중순 2만개 한정판매 상품으로 선보인 조성아 루나 컴필레이션 에디션도 방송 4회(총 방송시간 4시간40분)만에 모두 판매된 바 있다.
한편, ‘조성아 루나’는 지난 2006년 9월 론칭 이후 지난 2월까지 총 1100억원의 누적매출을 올렸다.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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