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관광공사, 국내 여행상품 개발 나선다
【인천=김주식기자】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을 상징하는 국내 여행상품 개발에 발벗고 나섰다.
시와 관광공사는 인천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랜드마크인 인천대교를 비롯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및 강화도 등지를 연계하는 특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와 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인천관광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한데 어우러진 팸투어를 병행해 가질 계획이다.
시와 관광공사는 최근 국내 유명 여행사 50여곳을 대상으로 인천의 관광자원과 코스 등을 홍보하고 관광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련된 지원사항을 소개하는 등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에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 특별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팔미도와 인천대교 답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와 관광공사는 인천국제공항에 새벽 도착하는 비행기와 연계한 ‘얼리 체크 인’ 상품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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