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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아리아,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가 대비 130%
디지탈아리아가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시초가 역시 공모가의 두배에서 형성되면서 상장 하루만에 공모주 투자자들은 130%의 수익을 얻게 됐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디지탈아리아는 공모가 1만1000원보다 두 배가 높은 2만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오전 9시 6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 상승한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연구원은 이날 “삼성전자와 리모, LG전자 등을 통한 해외 진출 진행과 휴대폰 외에도 PMP, 디지털카메라, 차량AVN, 네비게이션 등 매출처 다변화 및 적용 디바이스 확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모후 발행주식수는 432만주이며 이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134만주(31.0%)와 기관공모분 등 을 제외한 상장직수 유통가능주식수는 276만주(63.9%)이다.
/[email protected]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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