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靑 “윤진식실장 거취, 아직 결정된 것 없어”
청와대는 윤진식 청와대 정책실장 겸 경제수석이 ‘7월 보궐선거 출마결심을 굳혔다’는 최근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29일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윤진식 정책실장 거취기사 관련 해명 자료를 통해 “윤 실장의 거취와 관련돼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청와대 정책실장이 겸임하고 있는 청와대 경제수석비 서관을 별도로 임명하도록 하는 내용의 ‘대통령실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을 즉석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총 정원의 변동 없이 정무직 정원 1명을 증원하여 주요 정책에 대한 조정 기능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전용기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