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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 신한은행장,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앞장

이백순 신한은행장(오른쪽)이 지난달 31일 서울 성현동 소재 ‘동작관악 적십자 봉사관’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사업 후원 차원에서 12인승 봉고차를 기증키로 하며, 강덕기 서울적십자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이백순 행장을 비롯한 신한은행 임원들은 적십자사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봉사활동도 펼쳤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5년 2월 통일부로부터 ‘북한이탈주민 민간위탁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융 기초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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