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한안경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0개 업체(470개 부스)가 참가해 안경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줄 전망이다. 룩소티카코리아와 다리인터내셔널, 한국호야렌즈, 에실로코리아, 케미그라스, 대명광학, 한미스위스광학, 고려광학, 바슈롬코리아,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쿠퍼비젼, 한국알콘, 미광콘택트렌즈, 미양옵틱스 등 국내외 유명 안경 관련 업체들이 총출동한다. 전시분야도 안경 렌즈 및 테,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렌즈관리용품, 검안기 및 시력검사기 등이 망라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경 유통업계 도·소매상 등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 현장 상담 및 구매를 할 예정이어서 참가업체들의 실질적 매출 신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yhryu@fnnews.com 유영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