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심화학습 공부를 시작하려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강은 대성마이맥 유명강사들이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강의하며 신유형과 고난이도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로 짜여졌다.
또 6월 실시되는 평가원 모의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강좌와 3월 학력평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11 수능 유형을 예상해보는 강의로 엄선했으며 심화 학습을 통해 문제 적응력과 응용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성마이맥 권재천 콘텐츠 팀장은 “5월은 학기초 가졌던 마음가짐이 다소 헤이해질 수 있는 시기인데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전념해야 남들보다 한발 앞서갈 수 있다”며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새롭게 꾸며진 이번 필승특강은 수험생들 각자의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경찰대와 사관학교를 지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앞서가는 경찰대ㆍ사관학교 특강’도 개설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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