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 ‘아레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초경량 고밀도 원단을 사용한 이 제품은 무게는 90g밖에 안나가지만 내구성이 뛰어나고 물이 스며들지 않는게 장점이다. 또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으며 미착용시에는 작게 접어 휴대할수도 있다.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장은 “올 봄에는 날씨가 유난히 변덕스러워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면서 “8가지 색상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덕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를 표했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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