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지 롯데미소금융재단 미소금융 활성화 나서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미소금융재단은 미소금융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롯데미소금융재단 박정희 이사장은 서울 황학동 소재의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한편 상가운영회를 방문해 시장의 점포운영현황을 살폈다. 또 박 이사장은 상인들을 대상으로 미소금융상품 안내장을 나눠주며 미소금융사업의 필요성과 대출자격, 대출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박 이사장은 점포 운영기간이 1년 이상인 상인과 노점상을 운영하는 무점포 상인을 위한 대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과, 재단 방문이 어려운 상인들을 위해 재단 직원이 시장을 직접 방문· 상담 하는 편의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서울 남창동 롯데손해보험빌딩 6층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미소금융재단은 올 1월 첫 대출수혜자를 선정한 이후 현재까지 저신용자 및 저소득자 21명에게 총 1억 8000만원을 대출했다./[email protected]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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