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인천 나누리병원 2대원장에 이승철 원장 취임

정명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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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나누리병원의 2대 원장으로 이승철 원장이 오는 24일 취임한다. 이 원장은 오성훈 명예원장과 함께 인천 나누리병원을 이끈다.

이 원장은 24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며 오는 26일 취임 기념 건강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9층 나누리홀서 진행되는 특강의 주제는 ‘디스크의 예방과 치료-미세침습디스크수술’이다. 이 원장은 강좌를 통해 자신의 의료철학과 향후 인천 나누리병원 운영에 대한 소신을 직원과 환자들에게 밝힐 예정이다.

이 원장은 “척추 수술의 관건은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법을 환자 입장에서 찾는 것”이라며 “환자 최우선의 나누리병원에 걸맞은 의료 철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우리들병원 진료부장과 에스병원 원장을 거쳐 인천 검단 탑병원 척추센터 소장을 역임했다./[email protected]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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