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이 다이어트 음료 ‘CJ 팻다운’과 식이조절 제품 ‘디팻’의 새 모델로 애프터스쿨 가희와 오윤아를 각각 기용했다.
CJ제일제당은 가희, 오윤아 새 모델 기용과 함께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땀이 즐겁다’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휘트니스센터, 체육관 등 대규모 소비자 체험 현장을 찾아 건강하게 땀을 흘리면서 ‘팻다운’과 함께 체지방을 분해에 도전하는 캠페인이다. CJ제일제당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과 병행해야 하는 점과 함께 ‘팻다운’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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