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골프가 한국 골퍼 특성에 맞춰 설계된 프리미엄급 단조 캐비티 아이언을 출시했다.
나이키 SQ 마하스피드 단조 아이언이다. 이 아이언은 정밀연철 단조의 부드러운 손맛과 기분 좋은 타구감은 물론 빠른 헤드 스피드와 높은 발사각, 방향 안정성을 모두 갖춘 최적화된 조합을 제공한다. 연철의 3배 강도인 SUP10 압연육박페이스는 높은 반발성을 제공해 비거리를 향상시켜준다. 레이저 용접을 채택해 유효 타구면적은 더욱 확대되었고 거기서 감량된 10g의 잉여 중량은 헤드 주변부에 재배분했다.
또한 정밀 연철 단조공법 제조로 중량 및 제작 오차 범위가 매우 작고 부드러운 손맛과 기분 좋은 타구감을 제공해 상상한 그대로의 임팩트를 실현, 정확한 샷을 구현한다. SQ 마하스피드 단조 아이언은 N.S.PRO 950 GH 샤프트의 장점 그대로 고탄도 설계된 N.S.PRO 950 GH HIT 스틸 샤프트와 적당한 중량감과 바사라 설계로 컨트롤과 비거리의 정확성을 동시에 높이고 팁 부분의 강도를 높여 플레이시 보다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해주는 SQ 610i 그라파이트 샤프트, 두 종류가 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그라피이트 175만원, 경량 스틸 155만원이다. (02)2006-5867
/golf@fnnews.com정대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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