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두 기관은 2년에 한 차례씩 정기회의를 열어 정보를 교환하고 한국가스용품 제조업체의 호주 수출을 공동으로 지원하게 된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우리나라 가스용품의 호주 수출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 8일 방한한 호주가스협회 회장 일행은 국내 가스용품 제조공장을 둘러본 후 국내 기기제조업체 대표자들과 호주 수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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