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장애인의 기능향상 촉진과 취업기회 확대 일환으로 노동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화훼장식, 양장, 귀금속 공예, 목공예, 가구제작 등 18개 직종, 18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직종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직종별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joosik@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