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는 각종 음성및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의 데이터 트래픽을 분석함으로써 유해한 콘텐츠를 비롯, 이동통신 사업자가 허용 하지 않은 서비스 등을 차단 해 주는 솔루션이다.
스마트폰의 확산과 오픈마켓 서비스 활성화로 인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증가, FMC(유무선융복합) 서비스 본격화 등으로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의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유해 콘텐츠 차단과 양질의 콘텐츠 제공에 대한 사업자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고 인스프리트는 설명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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