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참전국 유학생 지원하는 아름다운 바자

김승중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은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전 점포에서 참전국 유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과 평화의 대(大)바자’행사를 펼친다. 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바자에서 나이지리아, 레바논 등 외국 대사 부인들이 1960년대 추억의 도시락과 주먹밥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수익금 등으로 조성된 1억6000만원을 참전국 출신 유학생 100여명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진=박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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