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리큐 CF서 빨래왕 된 유재석

유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빠가 된 국민MC 유재석이 빨래 솜씨를 한껏 뽐내고 있다.

애경의 스마트 그린세제 ‘리큐’ TV CF에서 유재석은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남자로 등장한다. 그러면서도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남자 유재석이 리큐맨으로 변신해 스마트 그린세제 ‘리큐’의 빨래 전도사로 나선 것.

내용은 무거운 액체세제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계량 컵에 세제를 왕창 쏟고 당황한 주부. 그리고 이 상황에 나타난 ‘리큐맨’ 유재석. 세탁을 싹∼ 바꿔줄 리큐를 제안하며 “새로 나온 리큐로 고고고∼!”를 외친다.

CF의 마무리 징글은 “땡큐∼ 리큐∼”로, 제품 이름을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며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스마트한 발상으로 세탁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세탁의 즐거움까지 부여한 스마트 그린세제 리큐는 애경의 5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3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거쳐 탄생했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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