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6·25 참전국 언론인 19명 초청

강문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6.25전쟁 참전국 언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참전용사의 희생으로 변화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둘러본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서강수)은 ‘베델 펠로우십(해외언론인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국 13개국 15매체 19명의 언론인을 오는 21일부터 7일간 초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Thank you’란 주제로 60년 전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고,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뉴욕 뉴스전문채널 ‘NY1’의 두들리 메인 뉴스 앵커를 비롯, 덴마크 최대 일간지 ‘Jyllands Posten’의 미켈센 편집장 등 중견언론인들은 6박 7일 일정으로 부산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해 전몰장병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는 헌화식을 함으로써 일정을 시작한다.

/mskang@fnnews.com강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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