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백화점,수영복 최대 80% 할인
수영의 계절이 돌아왔다. 6월말부터 대형 물놀이 공원은 물론 야외 수영장은 본격적인 나들이 인파를 맞는다. 이에 따라 오는 주말 롯데백화점과 유명 패션 아웃렛은 대규모 수영복 행사를 진행한다. 특가전을 이용하면 70∼80%가량 저렴하게 수영복을 장만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전점에서 '수영복 페스티벌'을 연다. 아레나, 엘르, 레노마, 휠라, 스피도 등 유명 수영복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전 브랜드를 2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레노마 여성비키니가 10만원, 스피도 여성비키니가 9만7600원, 엘르 여성비키니와 랩스커트 세트가 14만원 등에 준비돼 있다. 또 아레나 여성비키니와 랩 세트는 5만5000원, 페리엘리스 여성비키니는 7만4000원, 휠라 수영복 2만9000원으로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소개된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은 내달 11일까지 수영복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300명을 선정해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입장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마리오아웃렛은 19일부터 '마리오 핫썸머 수영복 종합전'을 연다. 휠라, 파코라반, 발렌티노루디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수영복을 판매한다.
휠라 원피스 수영복은 2만원, 투피스 수영복은 2만9000원에 선보이며 파코라반 수영복은 5000원, 남성 수영복은 1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세이브존 부천점 역시 '인기 수영복 기획전'을 열고 피에르가르뎅과 레노마 수영복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여성용 실내수영복은 1만원부터, 아동용 수영복은 1만50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