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20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오페라 의상을 입고 연주에 나선다.
이탈리아 26세 무명 작곡가 마스카니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오페라인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경배드리세 Innegiamo’,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중 ‘천사 중에 성처녀여’를 들려준다. 이밖에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나비부인’, 비제 오페라 ‘카르멘’ 등의 대표곡들로 꾸며질 예정.
/jins@fnnews.com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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