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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꿈나무 지킴이’ 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02 05:20

수정 2010.07.01 22:30

무인보안업체 에스원이 최근 늘어나는 아동 대상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4000여개 초등학교에서 ‘꿈나무 지킴이’ 활동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대림동 신대림초등학교에서 에스원 직원과 관련자들이 ‘꿈나무 보호구역’ 안내 표시를 학교 정문에 붙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