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 책임연구원은 최근 모하비에 적용한 2코너(후륜) 에어서스펜션의 국산화로 국내 자동차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오 이사는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 최고 수준의 PDP용 산화마그네슘 단결정 나노분말의 양산 공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ueigo@fnnews.com김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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