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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정책
GM대우 ‘알페온’ 내달부터 국내 생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15 18:05
수정 2010.07.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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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는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을 인천 부평 제2공장에서 다음 달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부평 제2공장은 현재 중형차 토스카와 윈스톰, 윈스톰 맥스를 생산하고 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알페온을 한국에서 생산하기로 했다”며 “한국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을 완전히 바꿔 판매될 알페온이 국내 준대형차의 기준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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