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LG이노텍,사회봉사단 발대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7.20 17:36

수정 2010.07.20 17:36

허영호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임직원이 사회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LG이노텍은 20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임직원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허영호 사장과 전국(광주, 구미, 오산, 안산, 청주, 파주 등) LG이노텍 사업장 봉사단원 대표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LG이노텍 임직원은 봉사단원 선서를 통해 봉사활동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LG이노텍은 올해부터 사회공헌활동 테마를 ‘다문화가정 지원 청소년 교육’으로 선정했다.



또한 LG이노텍은 23일부터 헌혈캠페인을 비롯해 분기별로 1회씩 전 사업장 봉사단이 참여하는 활동을 진행키로 했다.

아울러 LG이노텍은 청소년을 위한 ‘과학교실’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적극 개발해 실행키로 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사업장이 개별적으로 진행해오던 임직원 봉사단활동을 재정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번 발대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hwyang@fnnews.com양형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