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기업은행 창립49주년 기념 특별예금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1 10:57

수정 2010.08.01 10:55

기업은행은 창립 49주년을 맞아 3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조5000억원 한도의 특별예금을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과 처음으로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실세금리 정기예금(1년제 기준)의 경우 최고 연 4.23%를, 중소기업금융채권은 최고 연 4.40% 금리를 각각 제공한다.


또 기존 고객에게는 예금 연 4.13%, 채권 연 4.30%의 금리가 각각 적용된다.

3000만원 이하 고객이라도 서민섬김통장에 가입하면 1년제 상품 기준(거치식ㆍ적립식)으로 특판 우대금리 0.3%포인트를 더해 연 4.0%의 금리가 제공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첫 거래여부와 급여이체 실적, 다른 금융상품 가입 등에 따라 최고 0.6%포인트 우대금리를 더 받을 수도 있다”면서 “기업은행은 3년제 상품일 경우 우대금리 0.9%포인트를 더해 적립식은 최고 연 5.5%, 거치식은 최고 연 5.6%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