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전문점 탐앤탐스(TOM N TOMS)에서 HTC의 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HTC는 오는 9월 26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지역의 탐앤탐스 35개 매장에 HTC 무료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 체험존에서는 QR코드 이벤트를 실시해 HTC 스마트폰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HTC는 이벤트 기간 동안 탐앤탐스 이벤트 매장에 ‘HTC 디자이어’와 ‘HTC HD2’ 각 1대씩을 비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든 고객에게 탐앤탐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QR 코드가 인쇄된 이벤트 쿠폰을 증정한다.
QR코드를 나눠받은 소비자들은 매장에 비치된 ‘HTC 디자이어’와 ‘HTC HD2’ 등의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해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등 당첨자에게는 ‘HTC 디자이어’(2명)와 ‘HTC HD2’(2명)가, 2등에게는 탐앤탐스 머그컵 세트(30명)가, 3등에게는 맥스무비 영화 예매권 2매(100명)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탐앤탐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400명), 무료문자 100건 기프티콘(1000명) 등도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경품은 매주 수요일 일괄 배송된다. 이벤트 매장 위치는 HTC 홈페이지(www.htc-korea.com)와 탐앤탐스 홈페이지(www.tomntom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hong@fnnews.com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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