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안상수 “1만명 젊은 전사 만들어 낼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2 17:48

수정 2010.08.02 17:48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2일 오후 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신임 국실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보강해야 할 일은 디지털부문, 2030청년부문, 직능부분 보강과 연수원 마련 등이다”라며 “디지털 본부와 2030 본부를 설치해 각각 1만명의 전사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