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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投證 양방향 수익 추구 ELS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4 05:35

수정 2010.08.03 22:26

한국투자증권은 3∼5일 만기 양방향 수익 추구가 가능한 '트윈 윈 부자아빠 ELS 1204회∼1208회'를, 6∼10일 '부자아빠 ELS 1211회∼1216회'를 각각 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부자아빠 ELS 제1208회'(100억원 한도)는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 3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 시 양방향 수익추구가 가능하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 기준 주가의 100% 이상이면 연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부자아빠 ELS 제1204회'(100억원 한도)는 KOSPI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 만기 평가일까지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가의 1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주가 상승률의 70%를 수익률로 지급해 최대 연 21% 수익이 가능하다.


'부자아빠 ELS 제1216회'(100억원 한도)는 현대건설과 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자동 조기 상환형 상품. 만기까지 장중 포함, 최초 기준 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22.60%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