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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김윤 회장 신입사원과 함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4 18:40

수정 2010.08.04 18:40

삼양그룹 김윤 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은 4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상반기 신입사원 17명과 ‘CEO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신입사원 연수를 마치고 새롭게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을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