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6일 공식 트위터 계정(BluehouseKorea)을 통해 "여자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줬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인 지난 2일 여자 축구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월드컵 3위의 영광을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참으로 자랑스럽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jschoi@fnnews.com 최진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