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李대통령, 10일 女축구대표팀 초청 오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6 17:24

수정 2010.08.06 17:24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0일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6일 공식 트위터 계정(BluehouseKorea)을 통해 "여자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줬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인 지난 2일 여자 축구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월드컵 3위의 영광을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참으로 자랑스럽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jschoi@fnnews.com 최진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