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트렉터도 리콜..스카이나 브레이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8 11:00

수정 2010.08.08 10:43

국토해양부는 스카니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스카니아트렉터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리콜) 한다고 8일 밝혔다.


리콜 이유는 브레이크 및 클러치 페달 발판 부위의 용접부위가 떨어져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1년 4월 1일부터 같은 해 6월 30일까지 수입된 스카니아트렉터 38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9일부터 스카니아코리아 직영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02)3218-0871

/victoria@fnnews.com 이경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