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나라당 경선과 대선 때 이 대통령과 매일 아침 선거 전략을 논의한 1급 참모다. 달변가로 각종 정책 현안에 관해 소신 발언 등의 직언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작은 정부, 규제 최소화 등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교육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공교육 혁신 필요성 등 확고한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약력 △52세 △충남 서천 △서울대 정치학과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주간조선 편집장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메시지팀장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1팀장 △문화부 1·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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