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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건강 드링크 파워샷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09 13:44

수정 2010.08.09 13:43


광동제약은 비타민B2와 B6, 타우린과 과라나 추출물이 함유된 ‘파워샷’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비타민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며 타우린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과라나는 브라질 아마존 원시림의 특수한 기후와 토양에서만 자라는 식물로서 심장, 혈액순환, 뇌세포 활성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강장식품이다. 파워샷에는 산수유, 코큐텐, 벌꿀, 매실 등 성분들도 함께 첨가됐다.
자몽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가볍게 마실 수 있다.



광동제약 직판사업부 김선출 이사는 “파워샷은 식물성 천연 카페인과 무방부제로 생산하여 위해성을 배제하고 건강에 유익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건강 드링크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에너지 드링크 파워샷은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seilee@fnnews.com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