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차량 후진을 할 때 운전자의 핸들 조정에 따른 차량 궤적을 미리 보여줘 주차를 도와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후방 카메라와 센서만 달면 주차 보조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엠앤소프트의 ‘리얼 지니 3D맵’과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KBS MOZEN TPEG(실시간 교통정보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유가정보 서비스, 지상파 DMB, 멀티태스킹 등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을 구매하고 고앤조이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카메라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웅진홀딩스는 지난해 ‘고앤조이 W400 시리즈’ 등을 출시하면서 내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했다. 신제품인 고앤조이 W3D의 가격은 30만원대이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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