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M5 택시’는 NEW SM5를 기반으로 개발, 동급 최대의 차체 크기와 우아한 외부 디자인과 함께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을 탑재, 동급 최상의 동력 성능과 연비, 안전성 등을 구현했다.
르노삼성차 장 마리 위르티제 사장은 “‘NEW SM5 택시’가 또 한번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택시 시장의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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