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2151명의 선수들이 참가, 폴리메카닉스 등 5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경기장은 송도컨벤시아,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도화기계공업고등학교, 부평공업고등학교,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등 5곳이다.
시는 대회에 앞서 오는 9월5일 문학경기장에서 ‘건강 마라톤대회’도 개최한다.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1966년 첫 대회를 시작, 우수 기술·기능인을 발굴·배출하며 국내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왔다는 평가다.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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