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아이스크림 ‘빙그레’ 냉장주스 시장도 진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10 22:05

수정 2010.08.10 22:05

유제품과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빙그레가 신제품 ‘사과랑 야채’와 ‘딸기랑 야채’를 출시하며 냉장주스 시장에 진출했다. 이 제품은 과일과 야채로 만든 100% 무가당 주스로 무균충진 방식으로 생산해 신선함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김택동 빙그레 마케팅3실장은 10일 “최근 웰빙트렌드의 영향으로 냉장주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냉장주스 부문에서만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개당 1200∼2900원.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