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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550억 한도 ELS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8.11 05:15

수정 2010.08.10 22:24

한국투자증권은 10∼12일 '부자아빠 ELS 1217∼1222회'를 5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부자아빠 ELS 제1217회(100억 한도)는 KOSPI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 만기 평가일까지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가의 1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주가 상승률의 90%를 수익률로 지급해 최대 연 18%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최초 기준가 대비 12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3%의 수익률이 고정 지급된다.

부자아빠 ELS 제1222회(50억 한도)는 만기시 최초기준가격 100% 이상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수익 제한이 없는 하이브리드 부스터형 상품.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자동조기상환 기준은 평가시점마다 최초 기준가격의 100% 이상 110% 미만이면 연 12%, 최초 기준가격의 110% 이상이면 연 27%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해 최초 기준주가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원금 지급된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