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급매물’은 시세보다 20% 이상 저렴한 급매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8월 25일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현재까지 300여건의 매물 정보가 서비스되고 있다.
‘홈링크’는 매도-매수 희망정보를 온라인 사이트에 등록하면 전국 1만5000여개의 회원 중개업소 네트워크에서 매수-매도자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부동산114애플리케이션’은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후 8월 말에 업그레이드를 했다. 위치 기반의 아파트 시세, 그래프, 평면도 등의 자동 검색은 물론 실시간 매물 검색과 내 물건 등록, 거래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활용할 수 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