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폭스바겐 고급세단 ‘뉴페이톤’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9.07 15:04

수정 2010.09.07 15:04

폭스바겐코리아는 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고급 세단 '뉴페이톤' 신차 발표회를 갖고 국내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V6 3.0 TDI 모델이 9천130만원, V8 4.2 NWB 모델은 1억1천280만원, V8 4.2 LWB 모델은 1억3천790만원이다. 2010.9.7/김범석기자

/kbs@fnnews.com 김범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