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女대통령 고현정의 애마는 ‘뉴 SM5’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10.12 14:05

수정 2010.10.12 14:05

▲ 고현정이 드라마 대물에서 뉴SM5를 운전하는 장면.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6일 첫 방영 한 SBS 새 수?목 드라마 ‘대물’에 패밀리 세단 ‘뉴 SM5’를 포함한 럭셔리 대형 세단 ‘SM7’까지 전 차종을 협찬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뉴 SM5’를 극중 여자 주인공 고현정(서혜림 역)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정치인 차인표(강태산 역)에게 럭셔리 대형 세단 ‘SM7’을 제공,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외에도 드라마의 주축이 되는 등장인물들에게 각기 성격에 맞는 차량을 협찬해 각 차량의 개성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 ‘뉴 SM5’가 상반기 광고모델이었던 고현정씨의 극중 차량으로 등장하면서 그녀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2011년 형 ‘뉴 SM5’는 전 모델 사이드&커튼 에어백 기본 적용과 연비개선으로 안전성과 경제성이 강화됐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