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두바이가 앞으로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를 끎으로써 지난해 11월에 국영기업인 두바이월드가 590억달러 규모의 채무지급불능을 선언하면서 침체에 빠진 도시에 활기를 일으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칼리파에서도 일부 촬영될 예정인데 두바이 당국이 경찰을 동원하는등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크루즈는 두바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두바이가 매우 아름답고 영화촬영에 적합한 도시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3편이 나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20억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jjyoon@fnnews.com윤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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