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해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제1회 롯데 수입브릿지 대전'을 진행한다.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등 다양한 국적의 인기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한다.
'마닐라 그레이스' '블루딥' '아메리칸 빈티지' 'IT Jeans' 등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수입 브랜드 이월상품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같은 기간 '제1회 롯데 수입브릿지 대전' 행사장에서는 30만원어치 이상 구매하면 미국 스파클링 와인인 '플로트 드 모스카토'를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4층에서 31일 단 하루 '수입 남성의류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폴스미스, 휴고보스, 란스미어 등의 수입 브랜드가 참여해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가격은 폴스미스 정장이 150만∼170만원, 휴고보스 150만∼200만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31일까지 10층 행사장에서 '남성 수입·방한의류 대전'을 연다. 듀퐁, 코르넬리아니 등 유명 수입 브랜드의 이월상품 및 기획상품이 40∼50% 할인된다. 주요상품으로 듀퐁 셔츠가 15만원, 코르넬리아니 정장 58만5000원, 카날리 셔츠 19만5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9층 이벤트홀에서는 30, 31일 '월드키친페어'가 열린다. 행사에서는 실리트 컨피던스 전골냄비(28㎝)가 10개 한정으로 22만원에 판매된다. 휘슬러, 헹켈, WMF 등 독일 명품 키친웨어 진열상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강남점 1층에서는 30일 '수입 액세서리 특집전'을 개최한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아이그너의 액세서리가 9만9000원에서 32만7000원까지 다양한 가격에 판매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유명 수입 주방식기를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수입 주방식기 특별전'을 31일까지 진행한다. 프랑스 브랜드 '테팔' 셀렉티브 2종 프라이팬 세트(24, 28㎝)는 15만9000원, 에비던스 프라이팬(30㎝)은 3만1000원이다. 영국브랜드 '포트메리온' 수프 접시(2p)는 6만2900원, 독일 브랜드 '즈위젤' 블랙 앤 화이트 머그 세트(2p)는 3만5000원에 판매한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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