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시 사회적기업 300개 확대 발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11.05 11:29

수정 2010.11.05 11:29

【인천=김주식기자】인천 지역의 사회적기업이 오는 2014년까지 30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인천시는 현재 관내 22개인 사회적기업을 오는 2014년까지 300개로 확대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우선 이달중 ‘1종교 1사회적기업 창업·협력 협약’을 맺기로 하고 기독교(인천기독교총연합회), 천주교(천주교 인천교구), 불교(인천불교연합회)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12월에는 ‘1사 1사회적기업 사회공헌 결연’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는다.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