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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기금’ PR대상 우수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11.08 19:05

수정 2010.11.08 19:05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직원 급여의 일정 부분을 모은 ‘암 환자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위한 희망샘 기금’으로 한국PR대상 사회공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샘 기금은 부모의 암 투병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암 환자 자녀들을 위한 경제적·정서적 지원프로그램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희망샘 기금은 1회성 지원이 아니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끌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희망샘 장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PR대상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2005년 ‘암중모색 희망캠페인’, 2007년 ‘핑크리본 캠페인’에 이어 세 번째다.

/pado@fnnews.com허현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