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샘 기금은 부모의 암 투병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암 환자 자녀들을 위한 경제적·정서적 지원프로그램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희망샘 기금은 1회성 지원이 아니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끌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희망샘 장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PR대상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2005년 ‘암중모색 희망캠페인’, 2007년 ‘핑크리본 캠페인’에 이어 세 번째다.
/pado@fnnews.com허현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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