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최근 경기 고양시에서 입주를 시작한 ‘일산자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집들이 요리강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부들의 집들이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요리연구가 겸 탤런트인 이정섭씨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씨가 참석해 주부들에게 집들이 요리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4일, 8일, 15일, 25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일산자이 2단지에 위치한 자이안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입주민 외에도 입주민이 추천하는 친구 1명을 초청해 집들이 음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입주민들이 ‘자이’ 아파트에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8일 행사에 참여한 입주민 남수정(34)씨는 “남편 회사 직원들을 초대할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TV에서만 보던 유명 요리사의 실용적인 요리비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같이 온 친구가 너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 GS건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wkim@fnnews.com 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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