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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는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으로 지상파방송 3사의 주문형 비디오(VOD)를 볼 수 있는 ‘U+ 모바일TV’를 9일 선보였다. LG U+ 직원이 U+ 모바일TV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
LG U+는 스마트폰으로 지상파방송 3사의 주문형 비디오(VOD)를 볼 수 있는 ‘U+ 모바일TV’를 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LG U+는 KBS, MBC, SBS와 제휴를 맺고 드라마, 오락프로그램, 시사교양 등 VOD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탑재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LG U+ ‘오즈(OZ)스토어’에서 새 응용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지상파 3사의 VOD 콘텐츠를 내려 받아 자유롭게 시청하거나 스트리밍 형태로 바로 볼 수도 있다.
U+ 모바일TV는 무선랜(Wi-Fi)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을 뒀다.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면 과도한 무선인터넷 요금과 트래픽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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