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지문 라이브스캐너 이 두 국가와 총 36만 유로(약 5억2000만원) 규모의 지문 라이브스캐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리얼스캔-에프는 10지 지문, 장문(손바닥지문), 측문(측면지문)의 영상채취가 가능한 대형 지문 라이브스캐너로 주로 최상의 영상품질을 요하는 범죄자감식에 활용된다.
/pride@fnnews.com 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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