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슈프리마, 폴란드, 리투아니아에 지문스캐너 공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11.10 10:59

수정 2010.11.10 10:59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폴란드, 리투아니아 공공부문에 지문 라이브스캐너를 공급하면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슈프리마는 지문 라이브스캐너 이 두 국가와 총 36만 유로(약 5억2000만원) 규모의 지문 라이브스캐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리얼스캔-에프는 10지 지문, 장문(손바닥지문), 측문(측면지문)의 영상채취가 가능한 대형 지문 라이브스캐너로 주로 최상의 영상품질을 요하는 범죄자감식에 활용된다.

/pride@fnnews.com 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