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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로라코리아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충격방지에 방수, 방진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폰 ‘디파이’를 선 보였다. 안드로이드 2.1 플랫폼을 탑재한 모토로라 디파이는 3.7인치 화면,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고 모토블러를 통해 메시지 및 인맥 관리를 한 곳에서 한 번에 할 수 있다. 모델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이며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0.11. 16 박범준기자) |
/artpark@fnnews.com 박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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