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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로고는 무한한 확장의 느낌을 주는 3D 형태로, LG U+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상징한다.
LG U+는 통신 영역을 유·무선으로 구분하지 않고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TV(IPTV) 등에 새 로고를 적용해 고객과 의사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리점 간판과 인테리어, 휴대폰, 멤버십카드, 청구서, 차량, 유니폼, 홈페이지 등에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LG U+ 송범영 통합이미지관리팀장은 “고객들에게 최대한 친근하게 다가가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로고를 만들었다”며 “다음달부터 광고와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해 U+큐브 로고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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